[아시안컵]손흥민이 얻은 PK. 황의조가 성공...중국에 1-0

  • 등록 2019-01-16 오후 10:46:24

    수정 2019-01-16 오후 10:46:2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벤투호가 중국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 나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전반 14분 손흥민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황의조가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황의조가 깔끔하게 성공시켜 1-0 리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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