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규리, 시스루 드레스룩 '환상 뒤태'

  • 등록 2014-12-23 오후 3:06:31

    수정 2014-12-23 오후 3:06:31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관능미가 넘치는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인스타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규리가 관능미가 넘치는 화보를 선보였다.

김규리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레이스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규리는 완벽한 몸매로 준비된 룩을 소화, 촬영 스태프의 탄성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김규리는 “한때는 모자나 선글라스 없이는 외출하지 못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평범한 삶을 살지 않으면 내가 만든 감옥 안에서 죄인처럼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며 “요즘은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반갑게 인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간 연애나 결혼보다는 일에 집중해서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 결혼이 여자의 삶에 순리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남자를 만난다면 그때 결혼을 하겠다”며 결혼관을 밝혔다.

KBS 2TV ‘왕의 얼굴’에 출연 중인 김규리의 화보는 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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