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주중 K-리그 대상 스페셜+ 발매

  • 등록 2011-04-18 오후 12:57:07

    수정 2011-04-18 오후 12:57:07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0일(수)에 벌어지는 2011시즌 프로축구 K-리그 컵대회 3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2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스페셜 플러스 2회차에서는 2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부산-상주(1경기)전을 비롯해 같은 시간에 시작하는 광주-전남(2경기)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울산-강원(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지난 6일 벌어진 컵대회 2라운드 울산전에서 시즌 7호골을 작렬한 김정우가 소속된 상주 상무의 경기가 포함돼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리그 6위 상주를 상대하는 부산의 경우 올 시즌 리그에서 3무3패로 15위까지 떨어진 상황. 반면, 컵대회에서는 1승 1패로 상주(2패, B조 5위, 득실차 -2)보다 앞선 B조 4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될 수 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2회차는 1경기 시작 10분전인 20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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