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엠카` 1위.."신화창조 감사"

  • 등록 2012-04-19 오후 8:44:36

    수정 2012-04-19 오후 8:45:35

▲ 신화(사진=신화 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국내 최장수 그룹 신화가 `올드보이`의 저력을 보였다. 컴백 후 음악프로그램에서 첫 정상에 오른 것.

신화는 1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0집 타이틀곡 `비너스(Venus)`로 샤이니, 버스커버스커, 포미닛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4년 만에 컴백했는데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신화창조(신화 공식 팬클럽) 여러분께 고맙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신화는 지난달 23일 10집 `더 리턴(THE RETURN)`을 발표하고 4년 만에 컴백했다. 오는 30일부터는 중국 상해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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