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성형 의혹? 갸루 화장 과해"

  • 등록 2010-09-07 오후 5:12:38

    수정 2010-09-07 오후 5:14:02

▲ 방송인 하리수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갸루 화장이 너무 과했다"고 해명했다. '갸루'란 진한 눈화장에 교복, 태닝과 염색을 한 화려한 일본 여성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대 일본을 풍미했던 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처음으로 선보였고 20여년 동안 일본 안팎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패션 트렌드이기도 하다.

하리수는 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요즘 리수에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에 최근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이 그닥 안좋아 하시는 듯"이라며 "역시 전 그냥 편한 제 얼굴이 자연스러운가 보다"는 글을 올렸다.

하리수의 글을 본 네티즌도 "갸루하는 것도 이쁘지만 지금 얼굴도 이쁘다"며 응원의 글을 올렸다.

하리수는 지난 5일 방송인 안선영이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서 뽀족한 턱선 등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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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하리수 최근 모습에 "몰라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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