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유민 열애설..'국제 커플 또 탄생하나'

  • 등록 2014-07-10 오후 2:59:04

    수정 2014-07-10 오후 3:00:42

장우혁-유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H.O.T 장우혁이 일본인 배우 유민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0일 오전 측근의 말을 빌려 “장우혁과 유민이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수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자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상에서도 수년 전부터 두 사람의 열애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장우혁은 H.O.T 출신으로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그는 현재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오프로드’를 촬영 중이다. 유민은 일본 출신 배우로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얻으며 일본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앞서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 채림과 가오쯔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등 국제커플의 탄생이 화제를 모은 터라 또 한쌍의 국제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관련기사 ◀
☞ '한밤' 서정희 "서세원, 목 조르고 폭언해 접근금지 신청"
☞ 조혜련, 양가 식사 자리서 반지 주고받고 '결혼'
☞ 임영규, 택시비 2만4천원 안 내 즉결심판
☞ '라스' 최여진 "'못생김'? 모델 중엔 내가 제일 예뻐" 자신감
☞ '라스' 최여진 "이별 통보한 남친, 스토킹 한 적 있다" 고백
☞ 유재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찾아 1000만원 기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