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유 넘치는 '돌아온 암바왕' 윤동식

  • 등록 2014-07-25 오후 7:31:12

    수정 2014-07-25 오후 7:31:1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016’ 대회 공식 계체가 25일 구미 금오산 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로드FC 016’ 계체가 열렸다. 1년 반만에 격투기 무대로 돌아온 ‘돌아온 암바왕’ 윤동식이 체중계 위에 선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강자 후쿠다 리키와 맞붙는 윤동식은 “1년 반 만에 경기를 하게 됐는데 그때보다 긴장되고 설레고, 예전에 일본에서 뛰었던 프라이드나 드림을 뛰는 느낌이다”며 “상대도 강하고, 로드FC의 경기도 커졌고 시스템화 됐고 어마어마해 졌음을 느낀다. 몸 상태는 예전과 동일하다. 내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동식은 이날 84.45kg를 기록, 미들급 한계 체중인 85kg를 여유있게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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