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영 '임팩트에서 짧은 피니시까지'

  • 등록 2018-05-06 오후 1:28:13

    수정 2018-05-06 오후 1:28:13

[춘천(강원)=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l 6,383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영(22.SK네트웍스)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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