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박수진, 제일 친한 동생, 그립다" 우정 과시

  • 등록 2020-09-08 오후 5:14:10

    수정 2020-09-08 오후 5:14:10

김성은(왼쪽), 박수진.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김성은이 박수진과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성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저 ’테이스티로드‘에서부터 팬이예요”라며 “언니 먹방은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리워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성은은 “저도 그 시절 그리워요. 아무 걱정없이 (박)수진이랑 즐겁게 먹고 수다떨고”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김성은은 박수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서 “수진아 그립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또 한 팬은 “수진 언니랑 케미 너무 좋으시고 보기도 좋았는데 요즘도 수진 언니랑 친하게 지내시나요?”라고 질문했고, 김성은은 “당연하죠. 제일 친한 친구이자 동생”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성은과 박수진은 과거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