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올해도 한다…시즌7 오는 8월 편성

  • 등록 2018-01-25 오후 4:31:24

    수정 2018-01-25 오후 4:45:09

사진=Mnet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가 시즌7으로 올 여름 돌아온다.

Mnet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열린 ‘CJ E&M 콘텐츠&미디어 솔루션 설명회’에서 올해 라인업 일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월 23일 첫 방송한 ‘고등래퍼2’를 시작으로, 5월 ‘프로듀스48’, 8월 ‘쇼미더머니7’ 등을 선보인다. 멀티 뮤지션을 발굴하는 취지의 ‘고스트 프로듀서’(가제), ‘더 콜’ 등 신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프로젝트 그룹인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하는 ‘워너원 고’는 음악예능으로 포맷을 확장해 4월 시즌3로 돌아온다. 올해 부활이 거론됐던 ‘슈퍼스타K 2018’은 포함되지 않았다.

‘쇼미더머니’는 기성 래퍼와 신인 래퍼가 한 팀이 돼 경합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첫 론칭돼 지난해 시즌6가 방영됐다. 리듬파워 행주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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