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룩 핸더슨 '2019 첫 개막전 우승 기다려'

  • 등록 2019-01-19 오전 9:50:00

    수정 2019-01-19 오전 9:50:00

[이데일리 골프in 올랜도=박태성기자]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레이크부에나비스타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ㅣ6645야드)에서 LPGA 첫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브룩 핸더슨(Brooke M. Henderson)이 4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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