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진혁-김우빈 허당형제 등극, 뚫어뻥 붙이기 실패 '폭소'

  • 등록 2013-10-06 오후 7:31:45

    수정 2013-10-06 오후 7:31:4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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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최진혁과 김우빈이 허당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은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의 출연진 박신혜 최진혁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상속자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상대편이 기둥에 붙여놓은 뚫어뻥을 뽑아야 하는 미션인 '상속자, 압박의 무게를 견뎌라'에서 김우빈과 최진혁은 함께 호흡해 뚫어뻥 붙이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높은곳에 뚫어뻥을 붙이려다 실패하는 등 기대와는 달리 김우빈과 최진혁은 허당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뚫어뻥 뽑기에서 최진혁은 괴력을 발휘해 7초 81이라는 기록을 세워 통장 3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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