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측 "천정명은 동료일 뿐, 열애설 근거 없는 얘기" 공식입장(전문)

  • 등록 2013-10-21 오후 3:26:02

    수정 2013-10-21 오후 3:28:03

김민정-천정명(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김민정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김민정 소속사 좋은이엔티는 2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민정과 천정명은 과거 작품을 통해 친분이 쌓여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연기자 동료일 뿐이다. 다시 한번 기존 보도된 김민정과 천정명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정 개인 및 소속사의 입장으로 근거 없는 루머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민정과 천정명이 영화 ‘밤의 여왕’을 촬영하며 가까워져 10개월 전부터 교제중이라고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양 소속사는 이데일리 스타in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김민정 소속사가 밝힌 공식입장 전문

김민정씨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입니다. 금일 김민정씨의 열애설과 관련해 계속되는 추측성 기사로 인해 소속사로써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김민정씨와 천정명씨는 과거 작품을 통해 친분이 쌓여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연기자 동료일 뿐이며 다시 한번 기존 보도된 김민정씨와 천정명씨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 입니다. 근거도 없는 갑작스런 열애설 기사에 소속사 및 배우도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김민정씨 개인 및 소속사의 입장으로 이러한 근거 없는 루머가 더 이상 전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바이며 이후 더 이상의 추측성 기사가 난무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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