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후, 유기견들의 이름 일일이 불러주며

  • 등록 2013-04-23 오후 6:30:36

    수정 2013-04-23 오후 6:34:22

▲ MBC ‘아빠! 어디가?’의 윤후는 유기견들과 함께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의 반려견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레몬트리)
☞ '윤후, 반려견 캠페인 화보' 보기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후가 반려견 캠페인에 나섰다.

윤후는 유기견들과 함께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의 반려견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서 윤후는 여러 유기견들의 이름을 일일이 불러주며 촬영장 곳곳을 강아지들과 누빈 것으로 알려졌다.

또 촬영 스텝들은 강아지에게 “배 안고파?”라고 물으며, 자신의 과자를 내어준 윤후가 강아지들이 무섭지 않냐는 엄마의 물음에 “다 착한 강아지야. 하나도 안 무서워”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한편, 레몬트리의 반려견 캠페인 화보는 5월 윤후를 시작으로 6월에는 ‘아빠! 어디가?’의 홍일점 지아 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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