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넷째 나올 수 있다"

  • 등록 2019-04-15 오후 1:58:59

    수정 2019-04-15 오후 1:58:59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가 부부 금실을 자랑했다

오늘(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가족 나무 심기가 공개된다.

최근 마당에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기로 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600그루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나무를 구입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윤상현은 나겸, 나온이와 마당에 나와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나무를 심었던 기억이 있어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울타리를 다 심은 윤상현은 메이비, 나겸이와 함께 가족수를 심기 시작했고, “더 심고 싶다”는 나겸이의 말에 메이비는 “우리는 식구가 더 없어서 안 된다”고 못 박았다. 하지만 윤상현은 “동생이 또 나올 수 있다”며 넷째를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이목을 모았다.

이밖에 아이들 목욕에 그치지 않고, 강아지 목욕에 욕실 청소까지 하루 종일 허리 펼 틈이 없는 윤상현에게 MC들은 “집안이 헬스클럽”, “저 정도면 (육아)선수”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한편 윤상현의 육아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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