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소치 출국, "응원하러 가요!" 동안 미모 과시

  • 등록 2014-02-13 오후 2:03:59

    수정 2014-02-13 오후 2:03:59

성유리 소치 출국. 배우 성유리가 러시아 소치로 출국했다. 사진-성유리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성유리가 러시아 소치로 출국했다.

성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새하얀 피부와 동안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MC 이경규와 함께 소치 현지에서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소치 올림픽 경기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담은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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