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국내 컴백 확정..'설렘·부담 커'

  • 등록 2014-11-05 오후 3:56:04

    수정 2014-11-05 오후 4:00:38

박시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박시후가 국내 컴백작을 확정했다. 영화 ‘사랑후애(사랑후愛)’다.

박시후는 ‘사랑후애’에서 전직 조종사로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차갑고 무심한 남자주인공 김성준 역을 맡았다.

‘사랑후애’는 그녀가 언제나 옆에 있을 때는 소중함을 알지 못하다가 곁을 떠나가고 나서야 비로소 그녀를 바라보게 된 한 남자의 늦어서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영화.

영화 ‘플라스틱 트리’와 ‘사이에서’를 연출한 어일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작품은 박시후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이후 2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이다.

‘사랑후애’는 이달 초 제주도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내년 5월 개봉될 예정이다.

소속사 후팩토리는 “박시후가 2년 만의 국내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벅찬 설렘과 부담감을 느끼며 벌써부터 캐릭터에 매진 중”이라며 “더욱 새로워진 박시후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지난 9월2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가을바람을 타고… 재회~ LOVE&FOREVER~’라는 타이틀로 2년 만에 공식 팬미팅을 가졌다. 오는 5일에는 일본 나고야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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