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물막이 시설 사전 검증하라"

문화재위원회와 세계유산분과 결정
  • 등록 2014-03-29 오후 1:37:42

    수정 2014-03-29 오후 1:37:42

[이데일리 양승준 기자] 울산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 보존을 위해 울산시가 제안한 가변현 임시 투명 물막이 시설(카이네틱댐) 설치 관련 사전 검증이 시행된다.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와 세계유산분과는 27일 합동회의를 열어 카이네틱 댐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사전 검증을 시행하라고 결정했다.

이에 앞서 사전검증평가 세부 계획을 수립해 합동분과위원회에 보고 후 추진하도록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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