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클럽 수익, “하루 매출만 1억 5000만원, 대박”

  • 등록 2013-04-11 오후 5:56:12

    수정 2013-04-11 오후 5:56:12

방송인 홍록기가 클럽 운영 시절 수익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사진-SBS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방송인 홍록기가 클럽 운영 시절 수익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홍록기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6년 전 지인들과 클럽을 오픈했다. 15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공간에 하루 3500명 이상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루 매출이 1억 5000만원을 넘을 만큼 대박이 났다”며 “단순한 얼굴마담이 아니라 매일 출근해 클럽 운영 전반에 참여했다. 밤을 새우고 새벽까지 일했기 때문에 방송 활동을 할 수가 없더라”고 밝혔다.

홍록기는 “지금은 클럽 일을 하지 않는다. 대신 웨딩 사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록기 클럽 수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입이 하루에 1억 5000만원 대단하다”, “수입 부럽네요”, “손님이 정말 많이 왔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록기의 클럽 수익과 사업 성공 비밀이 공개되는 SBS ‘자기야’는 11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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