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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트리온 삼형제, 먹는 치료제 복제약 생산 소식에 반등

  • 등록 2022-01-21 오전 9:12:26

    수정 2022-01-21 오전 9:40:15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셀트리온(068270) 그룹주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복제약 생산 소식에 모처럼 반등하고 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셀트리온제약(068760)은 전거래일 대비 1700원(1.90%) 오른 9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068270)이 각각 0.46%, 0.61% 상승 중이다.

전일 보건복지부는 국제공중보건단체 의약품특허풀(MPP)이 미국 제약사 MSD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라게브리오)’ 복제약(제네릭 의약품) 제조 기업으로 전세계 11개국의 총 27개 기업을 선정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셀트리온, 한미약품(128940), 동방에프티엘국내 기업 3곳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동방에프티엘은 원료 생산, 셀트리온은 완제품 생산, 한미약품은 원료와 완제품 생산을 맡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27개 제약사를 국가 별로 분류하면 인도가 10개로 가장 많고, 중국 5곳, 한국 3곳, 방글라데시 2곳, 남아프리카 2곳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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