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한국 조정 男쿼드러플스컬, 중국 이어 은메달

  • 등록 2014-09-24 오후 12:36:59

    수정 2014-09-24 오후 12:36:59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조정이 남자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인원(24·대구상수도), 김휘관(24), 이선수(26), 최도섭(23·이상 인천항만공사)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결선에서 6분36초4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초반부터 독주를 펼치며 6분29초57을 기록한 중국에게 돌아갔다. 카자흐스탄이 한국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분37초66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정 남자 쿼드러플스컬은 이번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km의 코스에서 4명의 선수가 양쪽에 노를 잡고 하는 종목이다.

앞서 열린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 결선에선 정지혜(19·충주시청), 김솔지(25·포항시청), 정혜원(20), 박연희(22·이상 한국체대)의 한국 대표팀은 8분14초13의 기록으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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