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SOON] 김동완, 2년 만에 솔로 출격… 청하·폴킴 듀엣 결성

신화 김동완, 자작곡으로 솔로 컴백
청하·폴킴 이어 주니엘·도코 듀엣 결성
스트레이 키즈, 데뷔 첫 영어앨범 발매
  • 등록 2020-01-19 오전 10:35:00

    수정 2020-01-19 오전 10:35:0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4주차 가요계에 솔로, 듀엣이 연이어 출격한다. 신화 김동완은 21일 2년 만에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가수 한동근은 새 EP 앨범을 발표한다. ‘음원강자’ 폴킴과 청하는 듀엣곡 ‘러브쉽’을 발매하고, 주니엘과 도코는 ‘시적화자’라는 듀엣을 결성하고 첫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화 김동완(사진=Office DH)
‘솔로’ 김동완, 2년 만이야

신화 김동완이 21일 새 솔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17년 12월 발매한 ‘트레이스 오브 이모션 : 블루(TRACE OF EMOTION : BLUE)’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앨범이다.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열렸던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에서 최초로 공개된 곡 ‘불러본다’,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를 비롯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들과 인스트(Inst)가 포함돼 총 다섯 트랙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레드 슈즈(Red Shoes)’다. 신화의 ‘기도’, ‘놓아요’ 그리고 김동완의 첫 솔로앨범 수록곡 ‘진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김동완의 자작곡으로 알려져 타이틀 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폴킴(왼쪽)과 청하(사진=카카오M)
‘믿고 듣는’ 폴킴X청하의 만남

‘믿고 듣는 음원강자’ 폴킴과 청하가 듀엣을 결성했다. 폴킴과 청하는 오는 21일 컬래버레이션 듀엣곡 ‘러브쉽(Loveship)’을 발매한다. ‘러브쉽’은 폴킴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빈티지한 건반과 포근하게 감싸는 스트링 사운드가 두 아티스트의 하모니와 어우러지며 2020년 새해를 따스하게 녹일 R&B곡이다. 오래된 친구라 미처 눈치채지 못한 채 지나쳐온 설렘의 감정을 두 사람의 목소리로 담아낼 예정이다. 폴킴 소속사 측은 “수개월 간 두 아티스트가 의견을 교류하며 완성한 곡인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고, 청하 소속사 측은 “청하의 음악적 영역에 색다른 자극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동근(사진=브랜뉴뮤직)
한동근, 새 EP 앨범으로 활동 재개

브랜뉴뮤직에 새 둥지를 튼 가수 한동근이 22일 새 EP 앨범 ‘재회 : 구름에 가려진 별’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해 12월 선공개 싱글 ‘나를 기다렸나요’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던 한동근은 이번 EP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타이틀곡 선정에 끝까지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한동근은 새 EP 앨범 ‘재회 : 구름에 가려진 별’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적화자(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주니엘X도코, 듀엣그룹 시적화자 결성

가수 주니엘과 프로듀서 도코(DOKO)가 ‘시적화자’라는 이름으로 듀엣 그룹을 결성한다. 23일 공개될 시적화자의 첫 앨범은 도코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주니엘도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주니엘은 시적화자 멤버로서 본명인 서아로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은 시적화자로 기존에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적 자아’, ‘서정적 자아’라는 의미의 팀명처럼 공감을 이끄는 감성곡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첫 영어앨범 발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4일 첫 영어앨범 ‘스텝 아웃 오브 클레(Step Out of Cl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2019년 10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더블 낫(Double Knot)’과 같은 해 12월 공개한 ‘클레 : 레반터(Cle: LEVANTER)’의 타이틀곡 ‘바람(Levanter)’의 영어 버전이 수록된다.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로 스트레이 키즈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데뷔 이후 최초로 영어로 가창된 곡들만 담길 예정이라 기대가 크다.

KCM(사진=얼반웍스이엔티)
‘감성 발라더’ KCM의 귀환

‘감성 발라더’ KCM이 돌아온다. KCM은 24일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공개한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KCM만의 명품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시린 겨울에 듣기 좋은 감성 발라드다.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곡으로,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성 표현이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배우 최수한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KCM의 애절한 감성을 더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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