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부부인줄 알았는데.."…배윤정·제롬, 결혼 2년 만에 이혼

  • 등록 2017-01-10 오후 12:58:16

    수정 2017-01-10 오후 12:58:16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유명 안무가 배윤정과 가수 출신 제롬(본명 도성민)이 결혼 2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10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배윤정과 제롬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개인적인 사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윤정과 제롬은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해외 공연 때 만나 사랑을 키웠고 지난 2014년 10월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tvN ‘택시’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국내 유명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제롬은 지난 2001년 그룹 엑스라지 멤버로 활동, 음악채널 VJ로도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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