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17일 '안티프래자일'로 컴백→Mnet·M2서 컴백쇼 개최

  • 등록 2022-10-05 오후 3:20:45

    수정 2022-10-24 오전 2:23:34

왼쪽부터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사진=Mnet)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컴백쇼를 선보인다.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발표하고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신보 발매 당일 Mnet과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는 ‘르세리핌 컴백쇼 : 안티프래자일’(LE SSERAFIM COMEBACK SHOW : ANTIFRAGILE)이 방영된다.

르세라핌은 이번 컴백쇼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 선보인다. 또한 멤버들의 돈독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르세라핌 컴퍼니’ 워크숍 등 다양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르세라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컴백쇼는 17일 오후 7시 Mnet 방송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송출된다.

르세라핌의 새 앨범은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프로듀서팀 13이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작가진으로 참여했다. 또한 미국의 팝 아티스트 세일럼 일리스(Salem Ilese)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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