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레드카펫' 김지훈, 시크한 수트로 매력발산

  • 등록 2013-11-22 오후 7:56:40

    수정 2013-11-22 오후 7:56:40

MAMA 레드카펫
MAMA 레드카펫
[티브이데일리 제공] ''MAMA'' 김지훈이 수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케이블 채널 Mnet이 개최하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 식전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오후 6시(한국시각)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HKCEC)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김지훈은 체크 패턴이 가미된 회색 수트를 입고 등장해 여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로 사회를 맡은 문희준과 태빈에게 극찬을 얻었다.

김지훈은 ''MAMA'' 참석 소감에 대해 "MAMA에 오게 되서 기분이 좋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2013 MAMA''는 ''Music Makes One''을 메인 콘셉트로 2013년을 빛낸 한국의 가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톱스타들과 음악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3 MAMA''에는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등 해외 아티스트와 비, 이효리, 빅뱅, 투애니원, 엑소, 크레용팝 등 국내 스타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음악전문채널 Mnet이 1999년부터 10년이 넘도록 진행한 대규모 연말 음악행사인 ''2013 MAMA''는 아시아, 유럽, 북모,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5개 대륙 94개국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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