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컴백, 뮤비 의상 그대로 '엠카' 무대에 "15세 보기 민망해"

  • 등록 2014-02-14 오후 2:41:07

    수정 2014-02-14 오후 2:41:07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티브이데일리 제공] 19금 뮤직비디오로 논란이 된 스텔라의 컴백이 다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텔라는 13일 오후 배우 김우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마리오네트'를 열창했다.

'마리오네트'는 송수윤 작사, G-High·이주형이 작곡한 노래로 리듬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특히 이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무대 위에 입고 나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입은 의상은 보랏빛 스윔수트에 하체부분이 블랙 시스루로 된 가터밸트 연결 의상으로 노골적인 섹시 콘셉트를 드러냈다.

또한 안무 역시 몸을 더듬거나 힙라인을 강조하고, 쩍벌춤과 남자 댄서에게 팔을 붙잡힌 채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모습 등 19금 판정을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시청등급이 15세 관람가인만큼 누리꾼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스텔라 컴백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15세들이 보기에는 너무 민망하다" "무대에서도 이 의상을 입다니" "안무를 수정한 거 맞나?" "걸그룹 섹시 콘셉트 이제 너무 넘쳐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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