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0' 에이체스·송민영·안병웅·언오피셜보이, 음원미션 탈락

  • 등록 2021-11-06 오후 4:02:24

    수정 2021-11-06 오후 4:02:2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에이체스, 송민영, 안병웅, 언오피셜보이가 ‘쇼미더머니10’ 도전을 마무리했다.

6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음원 미션에 임하는 프로듀서들과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각 팀별로 5명 중 1명을 탈락시켜야 하는 미션이었기에 프로듀서들은 신중한 모습으로 경연 무대를 지켜봤다.

가장 먼저 자이언티와 슬롬의 ‘티슬라’ 팀에 속한 노스페이스갓, 던밀스, 소코도모, 에이체스, 카키가 무대에 올랐다. 자이언티는 “합주하고 음악 만들었을 때 너무 재미있었던 것처럼 그때 그 느낌으로 해달라”며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티슬라’ 팀 래퍼들은 실수 없이 ‘트러블’(TROUBLE)로 무대를 마쳤고, 프로듀서들은 고민 끝 에이체스를 탈락자로 정했다.

뒤이어 염따와 토일의 ‘토나와염’ 팀 베이식, 송민영, 쿤타, 황지상, 365LIT이 무대를 꾸몄다. 경연곡은 ‘너와 나의 Memories’. 마찬가지로 4명 모두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다. 특히 슬럼프를 털어낸 듯한 베이식의 무대에 프로듀서들이 한 마음으로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탈락자로 꼽힌 래퍼는 최연소 참가자였던 송민영이었다.

다음으로는 개코와 코드쿤스트의 ‘코코’ 팀 신스, 조광일, 아우릴고트, 태버, 안병웅이 무대에 올렸다. 이들은 ‘웨이크 업’(Wake Up)으로 완벽한 합을 보여줬다. 프로듀서들의 고심 끝에 안병웅을 탈락자로 택했다. 그의 탈락에 나머지 팀원들은 아쉬움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그레이와 송민호의 ‘그레이이노마’ 팀 머드 더 스튜던트, 비오, 아넌딜라이트, 언오피셜보이, 지구인이 무대에 등장했다. 이들은 ‘쉬어’로 신나는 분위기의 무대를 펼쳤다. 프로듀서들은 힘겹게 언오피셜보이를 탈락자로 택했고, 언오피셜보이는 함께 한 멤버들을 다독이며 도전을 마쳤다.

‘쇼미더머니10’ 음원 미션 곡들은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프로듀서들의 제안으로 이전 시즌들과 달리 탈락자들도 음원에 목소리를 담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줄 길게 선 김호중 공연장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