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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앙헬 디 마리아(26)의 차기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가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이하 한국시간) 유력 스포츠 언론인 ESPN 영국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디 마리아의 영입 가능성을 꾸준히 타진하고 있지만,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디 마리아는 PSG를 더 선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 마리아가 이적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ESPN은 지난 시즌 팀에서의 제한적인 기회가 큰 영향을 줬을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보다 PSG가 그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이미 PSG가 레알 마드리드에 제시할 금액(약 1102억원)까지 보도된 상황에서 맨유는 사실상 디 마리아의 영입을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디 마리아의 선호도도 PSG를 향하고 있어 그를 원하는 루이스 판 할 감독(62)도 딱히 방도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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