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키드 몬스터, 데뷔 전 최고 크럼프 크루서 활동 '화제'

  • 등록 2014-11-28 오후 2:48:38

    수정 2014-11-28 오후 2:48:38

핫샷 키드 몬스터(사진=KO사운드)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6인조 힙합 아이돌 그룹 핫샷의 멤버 키드 몬스터가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티저 영상을 통해 압도적인 춤사위로 팬들에게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키드 몬스터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6년 동안 몬스터 우 팸에서 키드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크럼프 프로 댄서팀 생활을 했다.

특히 키드 몬스터는 역동적이고 절도 있는 춤사위로 작은 체구임에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몬스터 우 팸은 2004년 한국에 처음 만들어진 크럼프 크루로 다이나믹듀오, 양동근, 빅뱅, 바비 등 많은 가수들과도 함께 작업한 크루다.

핫샷은 키드 몬스터 외에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공개했을 정도로 실력 있는 보컬로 인정 받아 온 리더 준혁과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티모테오, 보컬 성운, 래퍼 윤산, 리드보컬과 춤을 맡은 호정으로 구성돼 있다. 데뷔 전부터 이미 2000여 명의 팬덤을 지닌 핫샷은 지난 8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해오면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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