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들렌 삭스트롬 '생애 첫 우승컵에 짜릿한 키스'

  • 등록 2020-01-27 오전 7:57:18

    수정 2020-01-27 오전 7:57:18

[보카러톤=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ㅣ6,7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20 두 번째 대회인 '게인브릿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ㅣ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마들렌 삭스트롬 (Madelene Sagstrom)이 하타오카 나사와 동타로 18번홀에 들어섰지만 하타오카 나사가 파 퍼팅을 놓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마들렌 삭스트롬 (Madelene Sagstrom)은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17언더파 271타(72-62-67-70)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막전에 이어 우승에 도전했던 김세영(27.미래에셋)은 오늘 1타를 잃으며 275타로 5위로 마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