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대회서 쓰러진 한국 양궁감독 별세

  • 등록 2013-10-18 오후 11:04:37

    수정 2013-10-18 오후 11:04:37

(서울=연합뉴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기 중에 의식을 잃은 한국 양궁 감독이 병원에서 별세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신현종(54·청원군청)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감독이 18일(현지시간) 새벽 뇌사상태에 빠진 뒤 오후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이달 4일 터키 안탈리아의 필리폰 스포츠센터에서열린 프랑스와의 컴파운드 여자단체 8강전을 지휘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현지 병원으로 바로 옮겨져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라 회복 치료를 받았다.

협회는 신 감독은 이달 7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심한 뇌부종을 이기지 못하고 숨졌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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