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인보우 재경, 청청패션도 느낌있게~

  • 등록 2014-11-10 오후 1:51:29

    수정 2014-11-10 오후 1:51:29

사진=캘빈클라인 진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호텔 지하의 클럽 뱅가드에서 캘빈클라인 진과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콜라보레이션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클럽 안을 가득 채운 유명 DJ들의 음악과 최첨단 음향 장비,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캘빈클라인 진 특유의 분위기가 클러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14 FW 캘빈클라인 진, 언더웨어의 브랜드 아이콘 박해진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으로 팬들의 환호성 속에 등장했고, 한국의 섹시 아이콘 가수 지나, 배우 민효린, 비정상회담의 호주 다니엘 스눅스, 지나, 박보람, 레인보우 재경, 탑 모델 강소영, 최아라 등 스페셜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유명한 파티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떠오르는 에스팀 모델들도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의 의상을 입고 참석해 특유의 패션 피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캘빈클라인 진, 언더웨어 파티의 자세한 내용은 매거진 데이즈드 12월호와 캘빈클라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캘빈클라인 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파티 사진 더보기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