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 경찰관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

  • 등록 2013-09-16 오후 6:26:51

    수정 2013-09-16 오후 6:26:51

개그맨 이혁재(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개그맨 이혁재가 지난 2010년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이혁재는 지난 달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이혁재는 7월 모 스포츠신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루된 술집 폭행 사건 합의 과정에 경찰관이 개입했다고 주장,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인천경찰청이 감찰 조사를 벌였고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

경찰관은 이혁재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해당 신문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 신청을 냈다.

이혁재는 2010년 1월 인천의 모 단란주점에서 종업원 2명에 대한 폭행 및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검찰은 폭행 혐의에 대해 피해자와 합의로 공소권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으며 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약식기소 처리했다. 이혁재는 상해 혐의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 참다 결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