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찰서 출두한 한예슬 `뜨거운 취재 열기`

  • 등록 2011-05-06 오후 6:51:08

    수정 2011-05-06 오후 6:51:08

[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한예슬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오전 9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 주차장에서 사이드 미러로 도 모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도 모씨는 경찰에 한예슬을 뺑소니로 신고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사고는 경미한 접촉 사고로 한예슬이 사과 의사를 밝히는 등 뺑소니 사고가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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