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30억원 매출" 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인기

인기 힘입어 1분기 냉동치킨 매출 전년비 2.5배 규모 성장
CJ제일제당 온리원 기술로 구현한 맛 품질…가성비 인기요인
  • 등록 2024-05-22 오전 8:52:05

    수정 2024-05-22 오전 8:52:05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CJ제일제당(097950)의 냉동치킨 ‘고메 소바바치킨’의 후속 신제품이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2종 제품 이미지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2종(순살·봉)이 지난 3월 출시 후 두 달 만에 매출 3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CJ제일제당은 공식몰인 CJ더마켓을 비롯한 일부 유통 경로에서만 제품을 판매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5일부터 대형마트 3사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하는 만큼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은 CJ제일제당 전체 치킨 카테고리의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출시 후 두 달 간 ‘고메 소바바치킨’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급증했다.

기존 소이허니 맛 매출도 44% 늘었다. 이에 힘입어 CJ제일제당 올해 1분기 치킨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배 규모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은 닭고기를 두 번 튀겨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소스코팅 공법’을 적용해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맛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입힌 제품이다.

특히 최근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고메 소바바치킨’이 대체재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이희연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 마케터는 “CJ제일제당의 ONLYONE 기술력으로 구현한 차별화 맛 품질 덕분에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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