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군택 '신들린 샷으로 초대 챔피언을 노린다'

  • 등록 2024-04-18 오후 4:10:47

    수정 2024-04-18 오후 4:10:47

[이데일리 골프in=예천 김상민 기자] 18일 경북 예천에 위치한 한맥CC H, M코스(파72/ 7,265야드)에서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총상금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군택이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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