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스코, 골프 클럽 무상점검 서비스 시행

  • 등록 2013-12-03 오후 3:31:39

    수정 2013-12-03 오후 3:31:39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일본 카스코의 골프용품을 수입 판매하는 한국카스코㈜가 2014시즌 대비 클럽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한국카스코 분당 피팅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클럽 스펙에 의문이 드는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카스코 전문 피터가 플라이트스코프 등 전문 측정장비로 클럽 스펙 측정, 스윙 분석의 내용을 토대로 스윙의 문제점과 클럽 상태를 점검해준다. 측정 후에는 맞춤 스펙과 측정표를 제공해 클럽 구성에 도움을 준다.

카스코 제품의 경우에는 고객의 헤드스피드와 스윙 타입에 맞는 즉석 피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월 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되며, 예약은 12월 2일부터 한국카스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문의) ㈜한국카스코 031-75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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