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측 "정인욱 선수와 열애 맞다..공통점 많아"

  • 등록 2016-09-20 오후 3:05:42

    수정 2016-09-20 오후 3:07:1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개그우먼 허민(30)이 네 살 연하 야구선수 정인욱과 열애 중이다.

허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3개월째 교제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서로 공통된 부분이 많아 자연스럽게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허민은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데뷔 ‘개그콘서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뮤지컬 ‘드립걸즈 시즌5’에 출연하고 있다.

정인욱은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동 중인 야구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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