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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집]오뚜기 딸 ‘함연지’ 한강뷰 보이는 집은 어디?

숲세권, 한강뷰 다가진 성수동 '트리마제'
매매호가 28억~34억...전세가율 61%
  • 등록 2021-10-24 오후 1:00:00

    수정 2021-10-24 오후 1:00:00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한강뷰 집을 소개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햄연지 캡쳐)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서 랜선 집들이를 하며 내부를 공개했다. 신혼집은 서울 성수구 성수동 일원의 ‘트리마제’다.

단지는 총 4개동 전용면적 25~216㎡으로 구성됐다. 함연지의 집은 전용면적 84㎡로 방 3개 욕실 2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트리마제 전용면적 84㎡기준 최근 호가는 28억~34억 2000만원이다. 최근 실거래는 지난 5월 25억원에 거래됐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는 60~61%다.

단지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왕십리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나 동부간선도로 방면 진입이 쉽다.

주변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서울숲이 인접해 거주여건이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경일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경동초등학교, 성수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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