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보미 '상금왕의 아름다운 미소'

  • 등록 2015-12-03 오후 3:04:46

    수정 2015-12-03 오후 3:04:46

[이데일리 스포츠팀]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퀸즈’ 공식 프로암에서 이보미가 페어웨이로 이동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고 우승 상금은 4500만엔이다. (사진)KLPGA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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