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발망사건, 도대체 어땠길래..트위터 달군 사건 화제

팬이 선물한 한정판 '발망' 티셔츠, 유지안이 입었다 주장
  • 등록 2013-09-25 오후 4:35:58

    수정 2013-09-25 오후 4:35:58

김우빈 발망사건을 촉발시킨 한 트위터리안의 의혹 제기 트윗.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김우빈 유지안 커플의 열애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발망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사건은 몇몇 트위터리안이 지난 9월 초 자신의 트위터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그 때문에 유지안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김우빈의 여친이라는 데 맞느냐”는 질문도 이어졌을 정도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 유지안 발망 사건’이라는 게시글도 올라왔다. 김우빈의 한 팬이 김우빈 생일 선물로 명품 브랜드 ‘발망’의 한정판 맨투맨을 선물한 적이 있는데, 그 옷을 유지안이 입고 SNS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는 게 요지다. 문제의 옷을 선물한 팬은 ‘그거 사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화가 난다’는 식으로 멘션을 보내서 유지안은 인스타그램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왼쪽부터)과 유지안 커플.
김우빈과 유지안이 비슷한 시간대에 SNS에 사진을 게재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 사이에서 열애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그 때문에 두 사람은 모델 활동을 하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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