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성시경·신현준, 테니스 동호인대회 4강

  • 등록 2014-12-09 오후 4:01:03

    수정 2014-12-09 오후 4:01:03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강호동, 성시경, 신현준, 정형돈, 성혁 등이 라켓을 잡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단이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 4강에 진출했다.

KBS는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단이 지난 3일 대구 두류 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헤드(HEAD)배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랭킹대회’에 출전해 전국 신인부 복식 단체전 4강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서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강원도를 대표하는 총 7개 도시팀과 ‘우리동네 예체능’ 팀이 대결을 펼쳤다.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A조 1위로 4강에 진출했으며, 10일 인천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B조 2위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이 대회 출전기는 내년 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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