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VS송중기 본격적인 맞대결 예고

  • 등록 2022-12-02 오후 5:21:07

    수정 2022-12-02 오후 5:21:07

‘재벌집 막내아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치밀한 미스터리와 차원이 다른 회귀물로 재미를 선사할 화제작,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이번 주 토, 일 오후 23시 45분 디즈니+에 공개되며 화제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케일이 남다른 전개와 매 회차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는 캐릭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재벌집 막내아들’이 이번 주 ‘진양철’ 회장(이성민)과 ‘진도준’(송중기)의 본격적인 맞대결을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6회, 새서울타운 사업을 다음 목표로 설정하고 새로운 판을 짠 ‘진도준’은 다시 한번 순양그룹과 ‘진양철’ 회장에게 당혹감을 선사하고 마침내 미라클인베스트먼트의 대주주로서 진짜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작품은 1987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대상과 인생 2회차라는 판타지를 함께 그려내며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동시에 벌어지는 순양 그룹의 승계 전쟁은 예측할 수 없는 몰입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기고 있다. 여기에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윤제문, 김정난, 조한철, 박지현, 서재희, 김영재, 정혜영, 김신록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W’, ‘그녀는 예뻤다’ 정대윤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주 ‘재벌집 막내아들’의 7, 8회는 토, 일 23시 45분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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