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시술고백 "추석 연휴 기간에 지방 뺐다"

  • 등록 2014-09-30 오후 7:42:38

    수정 2014-09-30 오후 7:42:38

△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 지방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많이 자리 잡았어요. 시술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날 줄이야. 라디오 끝나고 MBC 구내식당에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현무는 사진에서 유난히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남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전보다 확 어려진 얼굴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얼굴 지방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최초로 털어놨다. 이날 전현무는 개그맨 유세윤이 “얼굴이 부었다. 달라졌다”고 말하자 “내가 매주 G11 멤버들과 함께 하니깐 오징어처럼 나오더라. 추석연휴 기간에 지방을 맞은 게 아니라 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빼어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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