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섹시男` 이태환 과감한 탈의 시선 강탈..복근깡패 등극

  • 등록 2014-11-25 오후 7:15:35

    수정 2014-11-25 오후 7:15:35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수줍은 듯, 거친 듯 묘한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청순 섹시남` 이태환이 여심(女心) 강탈을 예고하고 있다.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민생안정팀의 새내기 수사관 강수역을 맡은 이태환은 우직하면서도 순박한, 복합적인 매력을 잘 살려내며 `대세 연하남`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의 세트장에서 촬영한 `샤워` 장면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환은 시원하게 쏟아지는 샤워기 물줄기 아래서 드넓은 ‘태평양 어깨’와 흠 잡을 데 없는 ‘반전 잔근육’을 당당히 드러냈다.

‘오만과 편견’ 강수 수사관 역으로 열연 중인 이태환 [사진제공=MBC, 본팩토리]
남성다운 ‘거친 야성미’가 돋보이는 이태환의 탄탄한 ‘명품 몸매’가 떨어지는 물방울과 섹시하게 어우러지며, 여성 팬들의 심장을 한층 거세게 뒤흔들 전망이다.

섬세한 감정 표현이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던 만큼 이태환은 시작부터 남다른 각오로 촬영에 임했다. 끊임없이 물줄기를 맞으면서도 디테일한 감정선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치밀한 연습을 거듭한 끝에 결국 탁월한 집중력으로 숨을 참고 내쉬는 호흡까지 세심하게 조절해내며 최상의 연기를 펼쳐냈던 것.

이태환은 첫 상의 탈의를 앞두고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촬영 직전까지 `숨은 노력`을 기울였다. 오전부터 촬영이 시작됐지만 ‘상의탈의’ 장면을 촬영하기 전까지 아침, 점심밥까지 모두 거르며 몸매 관리에 신경 썼다. 또한 틈 날 때마다 대기실이나 촬영장 구석에서 푸시 업 등 근육 운동을 하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8회에서는 강수(이태환) 수사관의 가족사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백진희의 동생일 가능성이 비춰져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하게 했다. `오만과 편견` 9회는 25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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