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마약없는 건강한 대한민국 돼야…사회 문제에 적극 관심둘 것”
  • 등록 2023-09-11 오전 9:29:36

    수정 2023-09-11 오전 9:29:36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SBI저축은행)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SBI저축은행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김문석 대표이사가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 부서가 함께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마약근절 운동이다. 이는 최근 마약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어 마약 투약 및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알려 근절하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대표이사는 정영석 유안타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지난 8일 캠페인의 슬로건을 담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대표이사는 다음 릴레이 참가자로 신동훈 효성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이사, 임노원 KG써닝라이프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많은 분들께 마약 중독에 대한 위험성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마약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며 “SBI저축은행도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