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황정음 아들 살아있었다 '양희경이 은닉'

  • 등록 2013-11-13 오후 11:22:25

    수정 2013-11-13 오후 11:22:25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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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황정음과 배수빈의 아들이 살아있었다.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 연출 이응복) 15회에서는 안도훈(배수빈)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간 강유정(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유정은 안도훈을 만나고자 했지만 박계옥(양희경)은 60억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아들에게 누가 될까봐 안절부절했다. 박계옥의 모습을 본 강유정은 "그 차 명의만 내 이름으로 돼 있지 운전은 오빠가 했다"며 뺑소니 사고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박계옥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불쌍하다 불쌍하다 봐줬더니 어디와서 행패야. 징그러워"라고 화를 냈다. 강유정은 "제가 징그러워요?"라며 식당 안 사람들과 밖에서 안도훈을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뺑소니 사고의 전말을 폭로하려 했다.

그 순간 언론에 떠밀린 상태에서 안도훈 식당 안에 등장했고, 강유정은 박계옥을 밀치고 안도훈에게 갔다. 그때 박계옥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산이 안볼거야? 산이 네 아들 보고 싶지 않어?"라고 소리쳤다. 박계옥의 폭탄발언에 강유정과 안도훈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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