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홍, 아내 과거 루머에 골머리…소속사 측 “날조된 것” 부인

  • 등록 2013-12-19 오후 6:28:51

    수정 2013-12-19 오후 6:28: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제공] 결혼을 발표한 중화권 톱스타 왕리홍(왕력굉, 37)이 아내와 관련된 소문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왕리홍은 지난달 27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 리징레이(이정뢰)와의 열애 사실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곧이어 두 사람이 이미 27일(미국 시간)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왕리홍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왕리홍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녀의 과거를 둘러싼 다양한 소문들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리징레이가 전 남자친구와 올해 2월 약혼을 했었다는 보도가 전해져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왕리홍의 매니저 리우펑친은 “이런 소문들은 모두 날조된 것으로 약혼을 한 적도 없고 양다리를 걸치지도 않았다”며 리징레이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왕리홍은 가수, 배우,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화권 톱스타로 영화 ‘색,계’ ‘비상행운’ ‘사이버’ 등에서 탕웨이, 장쯔이 등 톱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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