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터스 둥지, 홈인스펙션 업체 ㈜홈체크와 MOU

  • 등록 2022-06-24 오전 9:30:10

    수정 2022-06-24 오전 9:30:1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롭테크 스타트업 ㈜컨텍터스는 홈인스펙션 업체 ㈜홈체크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컨텍터스)
홈인스펙션(Home inspection)은 전문가와 함께 혹시라도 있을 문제를 위해 상세하게 집을 점검하는 작업이다.

컨텍터스의 ‘둥지’ 서비스는 꼬마빌딩 타겟의 부동산 서비스를 지향하는 프롭테크 서비스 기반 스타트업으로, 컨텍터스는 이번 협약으로 꼬마빌딩의 단순 중개뿐 아니라 홈인스펙션 도입을 통한 점검 및 관리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송희국·신동훈 ㈜컨텍터스 대표는 “대형빌딩 이면의 꼬마빌딩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상업용 부동산의 1등 프롭테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홈인스펙션 도입으로 건물주와 임차사 입장에서 봤을 때도 안전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홈체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존 홈인스펙션의 사업을 주거용 시장에서 상업용 시장으로 확장하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본다”며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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