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백승혜 부부, 셋째 득녀..2남1녀 다복한 가족

  • 등록 2014-07-07 오후 4:25:38

    수정 2014-07-07 오후 4:26:13

송호범 백승혜 부부.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이 셋째 딸을 얻었다.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지난달 19일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셋째 딸의 이름은 ‘지유’로 알려졌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여름 결혼식을 올린 후 그 해 12월 첫째 아들을 낳았고, 이어 지난 2012년 4월 또다시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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